프라이빗 승합차 투어

여러분 스스로 여행을 디자인 해보세요! 제주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친절한 드라이버가 소개 시켜 드립니다.re. 

투어시간

하루(9am~6pm)

투어정보 / 상세내용

  • 최대인원: 6 명
  • 픽업&샌딩서비스(왕복) 제주시외(왕복) 는 50,000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가이드에게 직접 현금결제)
  • 추가근무수당은 시간당20,000원 입니다.(가이드에게 직접 현금결제)
  • 예약마감일: 3일전

포함내역

하루(9am~6pm) 투어, 버스, 드라이버/가이드

비포함내역

항공권, 개별소비, 입장료, 저녁

Tour Schedule

추천 투어 코스 - 남쪽

  • 공항/호텔 픽업 서비스
  • 애월해안도로
  • 오설록
  • 주상절리
  • 점심
  • 박물관은살아있다
  • 테디베어뮤지엄
  • 플레이K-POP
  • 면세점
  • 공항/호텔샌딩

추천 투어 코스- 동쪽

  • 호텔조식
  • 호텔픽업
  • 월정리
  • 점심
  • 성산일출봉
  • 해녀쇼
  • 섭지코지
  • 아쿠아플라넷
  • 면세점
  • 공항/호텔샌딩

추가 옵션사항

Nanta Show

난타쇼

$49
난타 VIP석
비언어극 공연
한국전통 사물놀이 리듬
러닝타임: 90분
공연시간: 17:00, 20:00

SHOWKING

쇼우킹

$42
쇼우킹 VIP석
파워풀한 댄스, 아프리칸 아크로바틱, 와이어액션
한국 및 중국 전통무용, 대형 버라이어티쇼
러닝타임: 70분
공연시간: 17:00, 19:00

NIGHT TOUR

제주 야간투어

$73
※ 최소인원 4인
※ 4인 이하의 경우 연락요망
제주의 밤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선택
치킨&비어 제공
투어시간: 4시간 30분

Massage

마사지

$45
발 마사지(60분): 45USD
바디 마사지(70분): 추가금액 20USD
페이셜 트리트먼트(60분): 추가금액 10USD
태교 마사지(90분): 추가금액 30USD
※ 추가금액은 투어당일 가이드에게 전달해 주세요.

shangri-la-happy-course

샹그리라 요트투어 해피코스

$47
요트에서 즐기는 제주의 에메랄드빛 바다
선상 낚시체험, 와인, 다과, 음악
투어시간: 60분

submarine-tour

잠수함 투어

$47
익사이팅 해저탐험 잠수함투어
40미터 아래 해저투어
투어시간: 60분
운행시간: 매 40분마다

취소 및 환불규정

결제는 신용카드 또는 무통장입금으로 가능합니다.
취소 또는 당일 No-Show시, 아래 환불규정에 따라 환불처리 됩니다.
- 10일전 취소: 100% 환불
- 5~9일전 취소: 70% 환불
- 2~4일전 취소: 50% 환불
- 1 일전 취소 또는 당일취소:  취소 불가

※ 투어의 변경, 취소, 환불에 대한 문의는 평일 업무시간에 가능합니다.
- 업무시간: 평일 (월-금) 09:00~18:00 [한국시간 (UTC+9)]
- 업무종료: 토요일, 일요일, 국경일

Available depar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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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kings must be made at least 3 days in advance of the actual date. If not, we are unable to guarantee the avail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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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산

송악산

기생화산체로 단성화산(單性火山)이면서 꼭대기에 2중 분화구가 있다. 제1분화구는 지름 약 500m, 둘레 약 1,7km이고 제2분화구는 제1분화구 안에 있는 화구로서 둘레 약 400m, 깊이 69m로 거의 수직으로 경사져 있다.

산이수동 포구에서 해안을 따라 정상까지 도로가 닦여 있고 분화구 정상부의 능선까지 여러 갈래의 소로가 나 있다. 산 남쪽은 해안절벽을 이루고 있으며 중앙화구 남쪽은 낮고 평평한 초원지대이고, 그 앞쪽에는 몇 개의 언덕들이 솟아 있다.

곰솔을 심어놓은 일부지역을 제외하고는 삼림이 적으며, 토양이 건조하여 생태계가 매우 단순하다. 방목이 성하여 식물도 소수만이 자라는데, 주요한 식물로는 초종용, 사철쑥, 부처손 등이 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이 중국 침략의 발판으로 삼았던 곳이어서 당시 건설한 비행장, 고사포대와 포진지, 비행기 격납고 잔해 등이 흩어져 있고 해안가의 절벽 아래에는 해안참호 15개소가 남아 있다.

정상에서는 가파도와 마라도, 형제섬의 경치를 조망할 수 있고, 산 아래 바닷가에서는 감성돔, 벵에돔, 다금바리 등이 많이 잡혀 제주도의 관광명소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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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방산 온천

산방산 온천

산방산 온천은 三島(마라도, 가파도, 형제도), 五山(한라산, 산방산, 군산, 송악산, 단산)의 중심에 위치한 제주 최초의 대중온천이며, 국내에서도 희귀한 탄산온천이다. 2004년 5월 사계온천원보호지구(제주도 고시 제2004-12호)로 지정, 2005년 3월 부지면적 11,111㎡에 건축면적 1,000여 평, 동시수용 1,000명이 가능한 대중온천장 산방산온천원탕 “구명수(鳩鳴水, 비둘기 울음소리가 나는 물)” 건축면적 150여 평의 대중음식점 “상고지(제주 방언으로 무지개라는 뜻)”를 개장하였다. 예로부터 탄산온천은 심장천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탄산가스가 피부로부터 흡수되면서 모세혈관을 자극하여 혈관을 확장시켜 혈행을 좋게 하여 혈압을 내리고 심장의 부담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 구명수(鳩鳴水)의 유래
아득한 옛날 이 지역에 괴질이 번지고 있었다. 치료방법을 몰라 고민하던 대정현감의 꿈길에 백발노인이 나타나 박쥐깃털 자락에 명약이 있음을 가르쳐 주었다. 그 박쥐를 찾아다니던 현감은 마침내, 석양에 붉게 날아오르는 박쥐 한 마리를 보았다. 눈앞에 보이는 단산(簞山)의 형상이 바로 그것이었다. “이곳이다” 하고 칼을 꽂자마자 땅속에서 물이 펑펑 솟아올랐고, 주민들이 그 물을 마시고 목욕을 하자 그 오랜 병마가 씻은 듯 사라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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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거리

이중섭거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에 위치하고 있는 대향(大鄕) 이중섭(李仲燮)의 이름을 딴 이중섭 거리를 찾았습니다.이중섭 거리는 우리에게 황소라는 그림으로 친숙한 천재화가 이중섭을 기리기 위해 이중섭이 한국전쟁(1951년) 피난 생활했던 거주지에 당시모습대로 전통 초가를 복원하고 초가를 중심으로 주변 도로 360m를 이중섭 거리로 이름 짓게 되었답니다.이중섭 거리 곳곳에는 예술가들의 공간들이 들어서 있으며 이중섭 미술관 이중섭이 살던 초가와 공원 등을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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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Ripley’s Believe It or Not!)’는 신문 만화가 출신의 미국 모험가 로버트 리플리(Robert Leroy Ripley, 1893~1949)가 35년간 전 세계 198개 국에서 수집한 기묘한 사실들을 모은 방대한 컬렉션이다. 그의 만화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가 큰 인기를 끌면서 조금씩 영역을 넓혀 세상의 모든 진기한 기록을 수집한 것이다. 로버트 리플리의 사후에 후배와 친구들은 리플리 재단을 설립해 도서 발간과 박물관 건립을 계속하고 있다. 리플리 재단은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Ripley’s Believe It or Not!)’를 확산시켰다. 특이한 소재를 발굴하여 소개하는 프랜차이즈 매체로 라디오, 텔레비전, 박물관, 책 등 다양한 경로로 흥미로운 사실을 알렸다. 박물관은 미국, 캐나다, 영국, 멕시코, 덴마크, 오스트레일리아 등 전세계 여러 곳에 세워져 있으며 세계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박물관 체인으로 성장했다.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제주’는 전 세계 11번째 리플리 유치국이며 32번째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으로 최고의 관광지 제주 중문단지에서 2010년 12월 24일 문을 열었다. 제주도가 관광객 확보 차원에서 2008년부터 이 박물관 유치사업을 벌인 바 있다. 지상 2층, 연면적 1168.11㎡ 규모의 박물관은 로비 및 12개의 갤러리와 야외시설, 기념품점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각 갤러리는 ‘리플리의 똑똑한 서재’, ‘제멋대로 보물창고’, ‘한국을 방문한 기이한 친구들’, ‘거인의 비밀정원’, ‘오싹오싹 중세 지하감옥’, ‘황당무계 미술관’ 등의 개별 주제로 꾸며져 있다. ‘로큰롤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머리카락, 중세의 고문도구, 독일 통일 시 무너뜨린 실제 베를린 장벽, 10억 원을 호가하는 화성에서 날아온 손톱만한 운석, 유니콘 뿔을 가진 남자, NASA 우주비행사들이 달 탐사선에서 직접 입은 우주복, 자신의 코를 삼키는 사람 모형 등 그야 말로 믿어야할지, 말아야할지 판단이 애매한 전시물을 볼 수 있다. 박물관 로비에는 호박마차 보트와 왁스인행 로봇밴드인 ‘리플리 트리오 밴드’, 인도 동부의 행진용 코끼리 상이 진열돼 있고, 친환경 재료를 활용해 진기하게 꾸며진 박물관 건물 밖에는 제주 최초의 야자수인 콜럼버스 야자수, 범퍼로 만든 공룡 등이 있다. 체험 및 교육 아이템이 전시돼 어린이들이 놀이와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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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미지식물원

제주여미지식물원

제주여미지식물원은 제주도를 대표하는 식물원으로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내에 위치해 있다. 1989년 10월 개원하였으며 1997년 이후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이 위탁관리해 오다 2005년 민간회사에 인수되어 운영되고 있다. 대지 규모는 11만 2200m²이며 외부 정원과 온실식물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온실식물원은 지름 60m의 중앙 홀과 높이 38m의 중앙 전망탑을 중심으로 화접원, 수생식물원, 생태원, 열대과수원, 다육식물원이 배치되어 있으며, 전 세계에서 도입된 희귀식물을 포함해 2011년 현재 2천여 종의 식물이 식재되어 있다. 솔잎난을 포함한 13종 1461종은 보호대상 식물이다. 온실 밖에는 제주도자생식물원, 한국정원, 일본정원, 이태리정원, 프랑스정원 등이 있다.
화접원에는 다양한 화초류가 배치되어 있어 1년 내내 꽃을 볼 수 있고 수생식물원에는 세계 최대의 빅토리아수련, 파피루스, 망그로브 등 5종의 희귀종이 자라고 있다. 다육식물원에는 선인장 130여 종이 있으며 생태원에는 열대원시림과 정글벌레잡이 식물이 식재되어 있다. 열대과수원에서는 잭후르트, 파파야, 망고 등 7종의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 온실과 조경시설 외에 관리동, 재배온실(원내 5개 동, 창천 2개 동) 등의 부대시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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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굼부리

산굼부리

한국에서 하나뿐인 마르(maar)형의 분화구(마르형이란 용암이나 화산재의 분출 없이 열기의 폭발로 암석을 날려 구멍만이 남게 된 분화구를 말한다)이다. 굼부리는 화산체의 분화구를 가리키는 제주말이다. 제주의 풍광을 아름답게 담아낸 것으로 유명한 영화 「연풍연가」의 촬영지로 태고의 신비를 느낄 수 있는 오름이다. 천연기념물 제26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그 둘레가 2㎞가 넘고 깊이는 한라산의 백록담보다 17m나 더 깊어 132m에 이른다.

분화구에 틈이 많아 물이 모두 스며드는 특성 때문에 내부 높이에 따라 서식하는 식물군이 달라지고 북쪽 사면과 남쪽 사면의 일조량 차이로 전혀 다른 식물 분포를 보인다. 일명 분화구식물원이라고도 불리는 산굼부리는 분화구 안으로 내려가보기는 어렵지만 주변으로 산책로가 잘 꾸며져 있어 가벼운 차림의 여행객들이라도 부담 없이 찾아 그 신비로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산굼부리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국내 여행 1001, 2010. 1. 15., 마로니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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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연폭포

천지연폭포

최근 천지연 물 위에 비쳐진 바위의 형상이 사람 얼굴을 닮아 화제가 되고 있다. 천지연 기원의 다리 상류의 보 위에 자리잡고 있는 이 바위의 형상이 그 자체로는 흔한 바위지만 물 위에 비친 형상과 합쳐지면 사람의 얼굴처럼 보인다고 한다. 왼쪽에서 보면 큰 어른 얼굴이고 오른쪽에서 보면 다소곳한 어린 아기의 얼굴로 보여진다고 한다.
관광지관리사무소는 “바위의 형상만 보면 사람의 얼굴이라는 생각이 안들지만 마치 물감을 도화지에 뿌리고 반으로 접으면 양쪽에 똑같은 그림이 나오는 것처럼 물위에 비친 형상까지 합쳐서 보면 신기하게도 사람의 얼굴임을 알 수 있다”며 “그 모습도 오전보다는 해가 서쪽으로 기우는 오후가 되면 더욱 뚜렷이 나타난다”고 천지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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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랜드

러브랜드

국내 유일의 성(性)을 주제로 한 테마조각공원 제주러브랜드.
홍익대 미대 조소과 출신의 신인, 중견 작가 20여명이 2년여의 제작기간을 거쳐 2004년 11월 16일 드디어 국내 최초로 성테마 조각공원이 문을 열었다. 39,667m²(12,000평)의 대지 위에 야외 조각작품 100여점과 실내 미술관에 40여점의 조각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공원 전체가 거대한 랜드아트(대지미술)로 작품화되어 있다.

제주도 유일의 야간 관광지로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밤 12시까지 일년 365일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으며 관람 소요시간은 주간 30분, 야간 40분이 소요된다. 공원 내에 유리돔 레스토랑과 노천까페, 아트샵도 있어 볼거리, 먹거리, 살거리와 함께 촉각체험작품을 직접 작동해 보면 색다른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즐거움과 해학으로 가득찬 조각공원 제주러브랜드는 휴식과 관광, 에로티시즘이 가미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외설이 아닌 예술의 공간으로 성을 아름답고 개방된 곳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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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

난타

《난타》(Nanta)는 대한민국의 뮤지컬 공연입니다. 말없이 소리와 몸짓으로만 공연을 한다는 “비언어적 표현”(Non-Verbal Performance)을 표방하면서 영국의 《스톰프》(Stomp)와 미국 블루 맨 그룹의 《튜브》(Tubes) 공연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하기도 하였다. 무엇보다 한국 전통 음악인 사물놀이를 현대적으로 새롭게 계승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4년 12월 기준으로 대한민국 공연계 최초로 1,000만 관객을 달성하였으며, 2015년 8월 전 세계 51개국 290개 도시에서 총 1,063만명이 난타를 관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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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돌개

외돌개

어져 바다 가운데 외롭게 서있다 하여 외돌개란 이름이 붙여졌으며 고기잡이 나간 할아버지를 기다리다가 바위가 된 할머니의 애절한 전설이 깃들어 있어 `할망바위`라고도 불립니다. 바위끝에 사람의 머리처럼 나무와 풀들이 자라고 있고 그 왼편으로 할머니의 이마와 깊고 슬픈 눈망울과 콧등의 윤곽이 어렴풋이 보이고 쩍 벌어진 입모양은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외치며 찾던 모습 그대로 입니다.
외돌개 바로 밑에는 물위에 떠있는 듯한 바위가 있는데 이는 할머니가 돌로 변한 후 할아버지의 시신이 떠올라 돌이 된것이라 합니다. 뒤로는 선녀바위라는 기암절벽이 돌이 되어버린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안스러운듯 병풍처럼 펼쳐서 감싸안고 있는 모습입니다. 또한 설화에 의하면 고려말 최영 장군이 제주도를 강점했던 목호(牧胡)의 난을 토벌할 때 외돌개 뒤에 있는 범섬이 최후의 격전장 이었는데 전술상 이 외돌개를 장대한 장수로 치장시켜 놓았습니다. 그러자 목호들이 이를 대장군이 진을 치고 있는 것으로 오인하여 모두 자결하였다합니다.
그래서 이 외돌개를 `장군석`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고 있습니다. 외돌개로 가는 왼쪽 길목에 소머리바위라고 하는 바위가 있는데 이 바위 위에는 넓은 잔디밭이 펼쳐지고 주변에는 천연적인 낚시포인트로서 휴식과 레저를 겸한 유원지가 되고 있습니다.
외돌개 뒤에 보이는 범섬에 석양이 어릴 때의 경관은 더없이 장엄합니다. 서귀포 체류시 아침이나 저녁에 삼매봉과 같이 산책코스로 좋습니다. 관련지식 약 150만 년전 화산이 폭발할 때 생성되었습니다.
외돌개는 파도의 침식작용에 의해 강한 암석만 남아 있는 것으로 시스텍이라 합니다.
인근 문섬 및 범섬 천연보호구역은 천연기념물 제421호(2000. 7. 18)로 지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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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박물관

해녀박물관

해녀의 역사는 패총유적으로 볼 때 기원전부터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潛女(잠녀)”라고 처음 기록된 문헌은 1629년 이건의 『제주풍토기』,『규창집』입니다. 나약한 여자의 몸으로 물질을 하거나 농사를 지어서 가정경제를 도맡아 왔던 제주 해녀는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한 바도 큽니다. 이러한 강인함과 근면성은 제주여인의 상징이지만, 사회적으로 저평가 된 것도 사실입니다.
해녀박물관은 제주경제사에서 한축을 담당했었고 일제강점기에 항일운동의 정신을 비롯한 해녀문화를 새롭게 평가함은 물론, 세계에서 유일한 해녀문화를 중심으로 해양, 어촌, 민속, 어업 등에 관한 자료를 전시함으로서 교육적 가치를 함양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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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연다리

용연다리

영주십경’의 하나인 ‘용연야범’의 장소입니다. ‘용연’의 계곡물은 산등성이부터 바닷가로 흐르며, 바닥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깊습니다. 나무로 연결되어 있는 용연 다리에서는 정자와 어우러져 있는 계곡의 절경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가뭄이 들어도 물이 마르지 않는데, 용연에 살고 있는 용이 승천하여 이곳만큼은 비를 내리게 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용연은 용두암에서 동쪽으로 200m정도 거리에 있는 호수로 용이 놀던 자리라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오색물결빛이 아름답고 울창한 숲과 조화를 이룬 절벽과 물속의 바위들의 모습이 수려합니다 또한, 선인들이 풍류를 즐긴 장소로 유명하며 마애명이 절벽에 새겨져 있고 용연야범축제가 매해 열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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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눈이오름

용눈이오름

숨을 헐떡이게 만드는 여느 오름과 달리 용눈이오름을 오르는 길은 평탄하고 부드럽습니다. 동산을 걸어가듯 천천히 오르면 어우러지는 세 개의 능선이 말발자국처럼 둘러선 정상에 도착하게 되는데 368개에 이른다는 제주 오름들 중 유일하게 세 개의 분화구를 함께 가지는 특별한 모습이다. 제주도 동쪽 가장 끝에 자리하고 있어 성산일출봉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장관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구불거리는 부드러운 능선의 어울림과 바다를 조화롭게 담는 모습으로 사진작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오름이기도 한데 용이 누워 있다는 의미의 용와악(龍臥岳)이란 거창한 이름으로도 불리지만 용눈이란 이름의 정겨움만 못합니다. 작은 새끼 오름들이 주변으로 함께하는 이곳은 제주도의 손꼽히는 명당으로도 알려진다. 능선으로 수없이 자리하는 검은빛 산소들이 더없이 편안한 쉼터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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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읍민속마을

성읍민속마을

마을 전체가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된 곳으로, 옛 제주사람들의 생활터전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일종의 민속촌인 셈인데, 사람이 현재 거주하고 있다는 점이 일반 민속촌과는 다릅니다. 마을 주민들이 자진해서 가이드를 해주기 때문에,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지요. 마을 중앙에 있는 느티나무와 팽나무가 볼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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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소깍

쇠소깍

제주도 서귀포시 하효동에 있는 쇠소깍은 원래는 소가 누워있는 형태라 하여 쇠둔이라는 지명이었는데, 효돈천을 흐르는 담수와 해수가 만나 깊은 웅덩이를 만들고 있어 ‘쇠소깍’이라고 붙여졌습니다. 쇠는 소, 소는 웅덩이, 깍은 끝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쇠소는 용암이 흘러내리면서 굳어져 형성된 계곡 같은 골짜기로 이름 만큼이나 재미나고 독특한 지형을 만들고 있습니다. 쇠소깍은 서귀포칠십리에 숨은 비경 중 하나로 깊은 수심과 용암으로 이루어진 기암괴석과 소나무숲이 조화를 이루면서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합니다. 또 이곳의 명물인 테우라고 하는 작고 평평한 땟목이 있는데, 줄을 잡아당겨 맑고 투명한 물 위를 유유히 가르며 갖가지 재미있는 모양의 바위 등 쇠소깍의 구석구석까지 감상할 수 있는 이색적인 자랑거리입니다.
쇠소깍이 위치한 하효동은 한라산 남쪽 앞자락에 자리 잡고 있어 감귤의 주산지로 유명하여 마을 곳곳에 향긋한 감귤 냄새가 일품입니다. 주변에는 주상절리대와 중문해수욕장, 천제연 폭포 등 유명한 관광지가 많아 함께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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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니숲길

사려니숲길

사려니숲길은 비자림로의 봉개동 구간에서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의 물찻오름을 지나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의 사려니오름까지 이어지는 숲길입니다. 총 길이는 약 15km이며 숲길 전체의 평균 고도는 550m입니다.

전형적인 온대성 산지대에 해당하는 숲길 양쪽을 따라 졸참나무, 서어나무, 때죽나무, 산딸나무, 편백나무, 삼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자라는 울창한 자연림이 넓게 펼쳐져 있으며 오소리와 제주족제비를 비롯한 포유류, 팔색조와 참매를 비롯한 조류, 쇠살모사를 비롯한 파충류 등 다양한 동물도 서식하고 있습니다.

청정한 공기를 마시며 이 숲길을 걸으면 스트레스 해소에 좋고 장과 심폐 기능이 향상된다고 알려져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이다. 2009년 7월 제주시가 기존의 관광 명소 이외에 제주시 일대의 대표적인 장소 31곳을 선정해 발표한 ‘제주시 숨은 비경 31’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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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컴퓨터박물관

넥슨컴퓨터박물관

2013년 7월 27일 제주도에서 개관한 넥슨컴퓨터박물관은, 약 40여 년의 역사를 통해 인류의 삶을 가장 빠르게 변화시킨 혁신적인 아이디어이자 현재 진행형인 매체로서 ‘컴퓨터’의 역사와 그 발전에 기여해 온 ‘게임’의 역사를 함께 조망함으로써 우리의 미래를 상상해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인간은 각 시대가 필요로 하는 기술을 발달시키고, 그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매체를 발명해 왔습니다.
지금의 모습으로 현대사회를 변화시킨 가장 주요한 기술은 ‘디지털’이며, 가장 영향력 있는 매체는 바로 ‘컴퓨터’입니다.

1940년대 최초의 컴퓨터가 등장하고, 약 30년이 지난 1970년대 중반 개인용 컴퓨터(PC)가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된 이후, 우리는 이제 0과 1로 세상을 표현하는 기술과 그것을 담은 작은 상자를 통해 모든 정보의 생산과 소통, 그리고 변화가 가능한 시대에 살게 되었습니다. 나아가 한정된 시공간의 제약을 벗어나 무한대로 확장 가능한 가상의 공간까지도 서로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역사적으로 언제나 모든 매체의 시작점에는 인간이 있어 왔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사고를 닮은 컴퓨터는 인간과 소통하고 교감하면서, 보다 인간 친화적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기능을 상실한 도구로서의 유물이 아닌 현재 진행형인 매체로서 컴퓨터의 역사를 조망하고 더불어 고정된 공간이 아닌 관람객과 함께 진화하는 공간으로서 박물관의 보다 나은 역할을 찾아가는 항해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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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도로(신비의도로)

도깨비도로(신비의도로)

신비의 도로 혹은 도깨비 도로로 불리는 이곳은, 내리막길에 차를 세워두면 아래로 내려가야하는 차가 내려가지 않고 오히려 오르막쪽으로 뒷걸음치는 기이한 곳입니다. 이는 착시현상으로 주위 환경의 영향에 의해 시각적으로 높게 보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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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관광단지

중문관광단지

제주특별자치도 남쪽 해안가에 있는 관광위락 단지로서 사철 기후가 따뜻하고 높이 50~60m의 해안절벽과 고운 모래를 자랑하는 중문해수욕장이 있는 곳입니다. 단지 안에는 선인장을 비롯하여 세계 각지의 식물을 전시해 놓은 여미지식물원, 해양수족관과 돌고래·바다사자·펭귄 등의 묘기를 볼 수 있는 퍼시픽랜드, 제주도의 전통 가옥과 어민들의 생활상 등을 재현한 민속마을 등이 있습니다. 또 단지 계곡 위에는 상중하 3단으로 된 천제연폭포가 있으며, 천제연계곡을 가로질러 길이 128m의 아치형 철교 선임교가 놓여 있습니다.

그밖에 신라호텔·롯데호텔을 비롯한 호텔 6개와 콘도미니엄 등 5천 명 이상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과 해안 골프코스, 해수욕장, 상설 사냥터, 승마장, 쇼핑시설, 윈드서핑장, 레크리에이션 시설 등 다양한 레저스포츠시설과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주변에 안덕계곡·화순해수욕장·산방산·송악산 등의 관광지도 볼거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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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돌문화공원

제주돌문화공원

돌문화 공원은 돌의 고장 제주에 있는 돌문화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보여주는 박물관이자 생태공원입니다. 2020년까지 전체공원이 조성되며, 제1단계로 제주돌박물관, 제주돌문화전시관, 제주의 전통초가 등의 전시관이 완공되어 공사가 시작된지 7년 만인 2006년 6월 3일 문을 열었습니다. 제주의 돌문화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돌문화공원은 규모가 워낙 커서 여유로운 일정으로 둘러보는 것이 좋습니다. 돌문화 공원은 제주만의 독특한 자연유산인 오름 앞에 자리잡고 있으며, 돌을 쌓아 만들어 놓은 성곽의 형태를 따라 나지막한 오르막길을 올라가면 주변 전망이 시원한 돌문화공원 입구에 다다르게 됩니다.

입구를 지나 관람로를 따라가다보면 설문대할망과 그 아들인 오백장군 설화로 엮은 각종 돌조형물들을 만나게 되고,거석 사이를 통과하여 숲속오솔길을 따라가다 보면 박물관과 제주의 전통초가들을 볼 수 있는데, 특이하게도 박물관은 지상이 아닌 지하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자연 환경과 주변 경관을 해치지 않기 위해서 그렇게 지어졌다고 합니다. 야외 전시장에는 48기의 돌하르방, 사악한 기운과 액운을 몰아낸다는 방사탑, 도둑이 없어 대문도 없다는 제주의 상징인 정주석, 무덤 주위에 세워 망자의 한을 달래준다는 제주만의 내세관을 보여주는 동자석 등 제주의 역사와 전통 자연미를 함께 느낄수 있는 자연과 문화의 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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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랜드

일출랜드

일출랜드는 7만여평의 대지위에 미천굴을 중심으로 수변공원, 민속촌(제주종가집초가 재현), 선인장온실, 아열대산책로, 제주현무암/야생화분재정원, 아트센터(공예체험시설), 잔디광장, 조각의 거리 등 다양한 테마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공원내부 동선은 해발 70여m에서 해발 90여m까지 적당한 변화를 주면서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놓았기 때문에 보는 위치에 따라 주위 환경의 느낌과 아름다움이 더 뛰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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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뮤지엄 (수목원테마파크)

아이스뮤지엄 (수목원테마파크)

수목원테마파크는 아이스뮤지엄과 3D착시(트릭)아트를 한 곳에서 동시에 볼 수 있는 실내관광지(우천 시에도 이용가능)입니다. 5D입체영상을 비롯한 각종체험(아이스컵 만들기 등)도 별도로 즐길 수 있습니다. 관람객들의 여유 있는 야간관광이 될 수 있도록 365일 연중무휴로 밤 9시까지 관람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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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재해수욕장

협재해수욕장

투명한 맑은 물과 흰 모래와 조가비가 섞여 길게 이어진 아름다운 백사장, 낙조의 경관이 환상적인 이곳 앞바다에는 비양도가 그림같이 떠 있습니다. 얕고 새파란 바닷물 밑으로 비치는 새하얀 모래사장은 비양도까지 걸어서라도 갈 수 있을 것 같은 착각에 사로잡히게 합니다.특히 올해는 야간해수욕장을 개장해 운영하여 이용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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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지

혼인지

삼성혈에서 나온 삼신과 벽랑국의 세 공주가 혼례를 올린 800여평의 연못인 혼인지는 지방기념물 17호입니다. 동쪽 바닷가에서 나무함이 떠밀려와 열어보니 또 석함이 있었습니다. 나무함 속에서는 망아지 및 오곡의 씨앗이 나왔는데. 세 신인은 세 처녀들을 아내로 맞아 물 좋고 기름진 땅을 골라 터전을 마련하여 살았다는 전설이 전해져 옵니다. 이때부터 제주에서는 농경생활이 시작되었음을 말해주는 것입니다.혼인지 바로 옆에는 삼신인이 혼례를 올린 후 신방을 차렸던 조그만 굴이 있는데 그 굴이 세 갈래로 되어 있어 순전히 전설만은 아닌 듯 합니다. 이곳은 삼성혈과 함께 제주도 시조의 자취를 더듬어 보기 좋은 곳으로 여름철에 피어나는 붉은 연꽃은 노을처럼 곱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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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공원

한림공원

제주 한림공원은 1971년 창업인 송봉규 선생이 10만여평의 황무지 모래밭에 야자수 씨앗을 파종하여 녹색의 낙원으로 만든 개척정신의 현장입니다. 환상적인 9가지 다양한 테마가 펼쳐지는 한림공원은 장쩌민 중국 전 국가주석과 나까소네 전 일본수상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저명인사들이 방문한 곳이며, 연간 100만여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세계적인 관광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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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장굴

만장굴

만장굴은 총 길이가 약 7.4km이며, 부분적으로 다층구조를 지니는 용암동굴이다. 특히 주 통로는 폭이 18m, 높이가 23m에 이르는 세계적으로도 큰 규모의 동굴이다. 전 세계에는 많은 용암동굴이 분포하지만 만장굴과 같이 수십만 년 전에 형성된 동굴로서 내부의 형태와 지형이 잘 보존되어 있는 용암동굴은 드물어서 학술적, 보전적 가치가 매우 크다.
만장굴은 동굴 중간 부분의 천장이 함몰되어 3개의 입구가 형성되어 있는데, 현재 일반인이 출입할 수 있는 입구는 제2입구이며, 1km만 탐방이 가능하다. 만장굴 내에는 용암종유, 용암석순, 용암유석, 용암유선, 용암선반, 용암표석 등의 다양한 용암동굴생성물이 발달하며, 특히 개방구간 끝에서 볼 수 있는 약 7.6m 높이의 용암석주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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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해수욕장

함덕해수욕장

함덕서우봉해변은 하루 5만 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해변 입니다.
바다 속에 수심이 얕은 모래밭이 500미터정도 펼쳐져 있고, 파도가 없는 편이어서 가족동반 피서객이 많이 몰리고 있습니다. 현대식 탈의장, 샤워실, 300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과 민박, 야영장을 갖춘 숙박시설 등 부대시설이 도내에서 가장 잘 갖춰진 곳입니다.
특히 작년부터 야간에 해수욕장을 개장하여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기도 했으며, 올해에도 야간해수욕장을 개장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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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녕미로공원

김녕미로공원

김녕미로공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미로공원으로 1995년 개장이래 지금까지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제주도 대표 관광지입니다.높이 3m의 랠란디 나무로 이루어진 미로의 수벽을 따라 제주 화산 송이를 밟으며 상쾌한 기분과 심리적 압박감을 완화시켜주는 힐링 체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김녕미로공원의 미로는 제주도 모양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미로안에서는 제주를 상징하는 7가지 이야기를 찾아 떠나는 미로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방문객이 최대한 재미와 즐거움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된 미로 디자인은  세계적인 미로 디자이너 에드릭 피셔의 작품입니다.적당한 규모와 난이도가 조화를 이룬 최적의 미로에서는 짧게는 10분, 길게는 30분 정도 헤매며,미로를 마친 후 종을 치면서 성공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아이들이 특히 좋아 하는 미로는 온가족이 함께 팀을 나누어 탈출 게임을 즐기기에 좋으며, 연인들에게는 미로 속에서 사랑이 싹트는 장소이기도 합니다.김녕미로공원의 랠란디 나무를 배경으로 찍는 사진이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웨딩촬영과스냅사진을 찍는 장소로도 유명합니다.전망대 위해서 아름다운 미로를 감상하며, 제주 여행의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김녕미로공원의 마스코트인 고양이 식구들과 철마다 예쁜 꽃이 피어나는 나비정원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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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랜드

에코랜드

에코랜드 테마파크는 1800년대 증기기관차인 볼드윈기종을 모델화하여 영국에서 수제품으로 제작된 링컨기차로 30만평의 곶자왈 원시림을 기차로 체험하는 테마파크입니다.
에코랜드가 위치한 곳은 교래 곶자왈로 지하수 함양은 물론, 보온/보습효과가 높아 북방한계 식물과 남방한계 식물이 공존하는 신비의 숲으로 용암의 바위 위에 처절하고 치열한 생명의 힘으로 바위를 덮고 하늘을 막아 동식물의 낙원으로 만든 숲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으며 4.5km의 기차여행을 즐기시는 동안 신비의 숲 곶자왈에서 서식하는 곤충과 동물 그리고 다양한 식물을 체험할 수 있어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무한한 혜택을 학습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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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암

용두암

용두암은 이름 그대로 용이 포효하며 바다에서 막 솟구쳐오르는 형상입니다. 바람이 심하고 파도가 거친날이면 금세 꿈틀거리는 용이 하늘을 향해 오르는 듯합니다. 바닷가에 높이가 10M나 되고 바다 속에 잠긴 몸의 길이가 30M 쯤 되는 용두암은 석양속에서 가만히 이 괴암을 응시하고 있으면 정말로 용이 꿈틀거리는 것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이 용두암을 제대로 감상하려면 서쪽으로 100M 쯤 덜어진 곳이 적당하며, 바다가 잔잔한 날보다 파도가 심하게 몰아치는 날이 적격입니다. 마치 천지개벽이 이루어 지는 것 같기도 하고 신의 노여움 속에 용이 `으르르` 울부짖으며 바다 속에서 솟구쳐 오르는 듯 하기도 합니다.
용두암은 제주 관광의 상징처럼 유명한 곳으로 제주시 해안도로가 시작되는 동쪽해안가 한천 하류의 용연 서쪽 200M 쯤에 위치하며 그 명성은 널리 알려져 있어 용의 형상을 보러 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늘 분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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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전통시장

동문전통시장

제주시 구도심 중앙로변에 자리한 동문시장은 제주에서 가장 오래된 상설 재래시장이다. 1945년 해방과 함께 지금 동문시장의 근간이 되는 제주동문상설시장이 형성되었으며, 이듬해 모슬포에 국방경비대 제9연대가 창설되고 육지 왕래객이 늘어나면서 제주 상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했습니다.

각종 방송매체에 소개된 동문시장의 다양한 먹거리로는 오메기떡, 빙떡 등과 귤하르방 빵, 한라봉주스, 흑돼지꼬치 등 다양한 분식거리, 그리고 전통 먹거리식당이 있어 먹는 즐거움도 느끼고 출출함도 달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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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힐

카멜리아힐

안덕면 상창리 172,000㎡에 조성된 카멜리아힐은 세계에서 가장 큰 동백꽃을 비롯하여 가장 일찍 피는 동백꽃, 향기를 내는 동백꽃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500여 종 600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한데 모여 있다. 카멜리아힐은 동백과 함께 야자수 등 각종 조경수가 함께 어우러진 수목원이기도 하다. 야생화 코너를 비롯해 넓은 잔디광장, 생태연못 등도 골고루 갖추고 있다. 초가별장과 목조별장, 스틸하우스, 콘도형 별장 등 다양한 숙박시설을 비롯해 동백꽃을 소재로 제작된 공예품을 전시하는 갤러리, 다목적 세미나실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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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림

비자림

천연기념물 제374호로 지정된 국내 최대의 비자나무 군락지입니다. 448㎢의 면적에 500년에서 800년의 수령을 가진 비자나무 2,800여 그루가 자라고 있어 단일 품종 군락으로는 그 규모가 세계 최대로 꼽히며 비자나무의 열매는 한약제나 제사 음식으로 쓰였고 나무는 재질이 좋아 가구나 바둑판을 만드는 데에 사용합니다.

제주의 비자림은 옛날 마을 제사에 쓰이던 비자나무 열매가 사방으로 흩어져 군락이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데 숲 한가운데에는 비자나무들 가운데 최고령을 자랑하는 800년 수령의 조상목이 자리 잡고 있다. 잘 가꿔진 산책로를 따라 비자나무 숲을 걸으면 심신의 피로가 풀리고 활기를 되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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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박물관

항공우주박물관

제주항공우주박물관(Jeju Aerospace Museum ; JAM)은 미래 첨단산업인 항공우주 과학기술을 테마로 한 교육과 엔터테인먼트를 접목시킨 최첨단 항공우주 전문박물관입니다.
세계 항공의 역사와 대한민국 공군의 발자취를 담은 다양한 항공기가 공중에 전시되고 고대에서부터 우주탐험시대를 열어가기까지의 천문학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또한 우리가 살고있는 태양계뿐만아니라 은하계와 초대형 블랙홀 등 우주 전체의 구조와 우주생성 과정을 더듬어 가는 137억년의 시간여행에 빠져들게 됩니다.
관람객들은 우주너머에서 날아온 운석을 실제로 만져 볼수 있으며, 비행기 조종석 탑승 체험은 물론 최첨단 멀티미디어를 통한 미래 우주로의 탐험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항공우주 과학기술 전문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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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products Market

Special products Market

 

Jeju special product markets promote small local producers and market and their items. It displays and sells a lot of agricultural items, seafood, processed food, crafts, and cosmetic items from many of local producers. These items are based upon ingredients and materials produced in Jeju. Through direct dealings with producers, the market offers quality items at inexpensive pr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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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플라넷

아쿠아플라넷

제주해양과학관은 세계 10위권 규모의 해양종합문화시설로써, 전시생물 450여종의 4만5천마리를 수용할 수 있는 1만700톤의 수조 용량을 갖추고 있는 동양 최대의 수족관이다.
특히 5,100톤의 해수를 수용할 수 있는 메인(Main)수조는 2만 7천마리의 어류를 관람할 수 있는 초대형 수조로써 수조 앞면(가로23m×세로8m×폭62cm)에서 바라보는 실내 수조관 규모는 세계 최대를 자랑하고 있다.
이러한 시설규모는 현재 여수 EXPO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여수(EXPO) 아쿠리아움 1.5배, 삼성코엑스 수족관의 3.6배의 규모로서 만타가오리(2마리)등 대형어류를 메인수조에 넣어 제주해양과학관의 대표적인 상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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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지코지

섭지코지

들머리의 신양해변백사장, 끝머리 언덕위 평원에 드리워진 유채밭, 여유롭게 풀을 뜯는 제주조랑말들, 그리고 바위로 둘러친 해안절벽과 우뚝 치솟은 전설어린 선바위 등은 전형적인 제주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제주의 다른 해안과는 달리 ‘송이’라는 붉은 화산재로 되어 있고, 밀물과 썰물에 따라 물속에 잠겼다가 일어서는 기암괴석들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자연의 수석전시회를 연출합니다.

– 영화.드라마 촬영지 : 단적비연수, 이재수의 난, 천일야, 올인 – 영화 단적비연수에서 최진실이 살았던 그림같은 푸른 바닷가의 집이 이곳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2003년 TV드라마「올인」촬영셋트장으로 유명해진 섭지코지는 협자연대가 있으며 등대가 자리잡고 있어 평소에도 많은 관광객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다.
– 섭지코지의 전설 : 섭지코지에 얽힌 전설에 의하면, 옛날 이곳은 선녀들이 목욕을 하던 곳이었습니다. 선녀를 한번 본 용왕신의 막내 아들은 용왕에게 선녀와 혼인하고 싶다고 간청하였습니다. 용왕은 100일동안 기다리면 선녀와 혼인시켜줄 것을 약속했으나, 100일째 되던날 갑자기 파도가 높고 바람이 거세어져 선녀는 하강하지 않았습니다. 용왕이 이르기를 너의 정성이 부족하여 하늘이 뜻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구나 하였습니다. 이에 슬퍼한 막내는 이곳 섭지코지에서 선채로 바위가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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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an Diver Show

Woman Diver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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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일출봉

성산일출봉

해발 180m인 성산 일출봉은 약 5,000년전 제주도 수많은 분화구 중에서는 드물게 얕은 바닷가에서 폭발하여 만들어진 화산체이다. 뜨거운 마그마가 물과 섞일 때 발생한 강력한 폭발로 인해 마그마와 주변 암석이 가루가 되어 쌓여 일출봉이 만들어 졌다. 화산학적 조사결과 성산일출봉은 총 3번에 걸친 화산분출에 의해 만들어 졌는데, 최초의 분출은 현재 분화구의 동쪽에서 일어났고, 이후 두 번의 분출은 현재 일출봉 분화구에서 발생하였다. 일출봉이 형성될 당시에는 육지와 분리된 섬이었지만, 화산재 모래로 구성된 지층은 파도에 쉽게 깎여나가 광치기 해안에서 신양해수욕장까지 쌓여 육지와 연결되게 되었다.

용암이 물에 섞일 때 일어나는 강력한 폭발로 용암은 고운 화산재로 부서져 분화구 둘레에 원뿔형으로 쌓여 있다. 원래는 화산섬 이었지만 신양해수욕장 쪽 땅과 섬 사이에 모래와 자갈이 쌓여 육지와 연결이 된 것이다.
일출봉 정상에는 직경 약 600m, 바닥면의 높이 해발 90m에 면적이 약 21.44ha나 되는 사발모양의 분화구가 자리한다. 이곳에서 이장호 감독의 영화 ‘공포의 외인구단’의 한 장면이 촬영되기도 했다. 농사를 짓기도 했는데 지금은 억새를 비롯한 넝쿨이대당귀등 200여종의 많은 식물과 꿩등 다양한 동물이 자생하고 있으며, 북쪽에 우도와 남쪽에 섭지코지 서쪽에 식산봉 두산봉 지미봉 등이 일출봉을 향하여 자리 잡고 있다. 예부터 이곳 성산일출봉 정상에서 바라보는 일출광경은 영주10경(제주의 경승지) 중에서 으뜸이라 하였다. 넘실거리는 푸른 바다 저편 수평선에서 이글거리며 솟아 오르는 일출은 온 바다를 물들이고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감탄케 한다. 지방기념물로 관리하다 2000년 7월 19일 천연기념물로 지정었으며, 빼어난 경관과 지질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7년 7월 2일 UNESCO 세계자연유산에 등재에 이어, 2010년 10월1일 UNESCO 세계지질공원에 인증되었을 뿐만 아니라, 2011년도 대한민국 자연생태관광 으뜸명소, 2012년 12월 한국관광기네스 12선에도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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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리해수욕장

월정리해수욕장

풍경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제주 월정리 해변하얀 백사장과 에메랄드빛 제주 바다가 너무 멋진 월정리 해변 주변에는 카페거리가 조성되어 예쁜카페들도 많이 있다.해안도로 드라이브 하시다가 들리기에 좋으며, 이국적인 풍경을 볼 수 있는 제주도의 해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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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신라면세점

신라면세점은 한국을 대표하는 면세점으로 화장품, 명품패션, 주류 등 500여개 브랜드를선보이고 있습니다.1986년 서울점을 시작으로 공항면세점,국내 면세 업계 최초 인터넷면세점 오픈 등 면세산업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또한 국내면세점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1년부터 싱가포르, 홍콩, 마카오 등에서 해외면세점 및 한국 화장품 멀티숍을 운영하며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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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K-Pop

Play K-Pop

 

Jeju Jungmun Resort newly presents the digital theme park “PLAY K-POP” where new media technology and K-pop music meet. Hologram concerts truly give the excitement of actual live concert or better than being in one. PLAY K-POP also provides “Live 360,’ a 360 degrees rotating real 3D animation video. It is so real that you might feel as if the 3D images went through your body. The center also proudly introduces itself as an interactive entertainment space featuring special exhibitions, food & beverage outlets and MD shops that await visitors’ intera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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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뮤지엄

테디베어뮤지엄

중문관광단지 입구에 9,900㎡ 규모로 2001년 4월 24일 개관하였다. 봉제 곰인형인 테디베어(Teddy Bear)를 주제로 100년간 전세계에서 생산되는 진귀한 테디 베어와 작가들의 작품 130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갤러리 제1, 2관과 테디 베어 관련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상점, 테디 베어들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야외공원, 카페, 바 등의 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갤러리 제1관에는 1900~2000년까지 역사의 명장면과 주요 인물들이 테디 베어로 표현되어 있고, 제2관에는 세계 최고 가격인 루이비통 베어를 비롯해 세계 유명 작가들이 만든 테디 베어와 유명 만화영화의 캐릭터들이 테디 베어로 표현되어 있다. 연중무휴로, 평상시에는 오전 9시~오후 7시, 여름성수기(7월 14일~8월 24일)에는 밤 10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테디 베어란 이름은 미국 제26대 대통령 테어도어 루스벨트의 애칭인 테디에서 유래한다. 사냥을 갔다가 곰을 한 마리도 잡지 못한 루스벨트 대통령을 위해 보좌관들이 새끼 곰을 산 채로 잡아다 주고 사냥한 것처럼 총을 쏘라고 하였지만 대통령이 거절하였다는 일화가 테디 베어 인형을 만들게 한 유래가 되었다고 한다. 최초로 상품화한 사람은 미국의 모리스 미첨과 독일의 리카르드 슈타이프인데, 이들이 세운 슈타이프사(社)는 현재 세계 최고의 봉제인형 제조회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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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살아있다

박물관은살아있다

다섯개의 착시체험 테마로 이루어진 눈속임테마파크트릭아트, 디지털아트, 오브제아트, 스컬쳐아트, 프로방스아트.독특한 개성을 가진 5개의 테마를 통해 고객 여러분께 특별하고 재미있는 체험과 스토리를 제공합니다.각각의 테마가 표현하는 이야기 속에 들어가 직접 주인공이 되고, 미술작품 속에서 재미있는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다 보면 어느새 가족과 연인간에 즐거운 대화가 형성되고 웃음꽃이 피게 됩니다.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박물관은 살아있다’에서 경험한 이야기 체험은 여러분의 제주도 여행을 잊지 못할 최고의 추억으로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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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해안도로

애월해안도로

깎아지르는 절벽을 타고 솟구치는 하얀 파도를 뒤로 하고 이어지는 이 곳 해안도로의 드라이브는 오던 길을 다시 가게 만드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서쪽 일주도로를 따라 10여분 정도 벗어나면 하귀에서 애월까지의 이 해안도로는 약 10km정도의 거리를 지그재그로 오르내리는 해안의 굴곡이 색다른 드라이브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해안도로 입구의 모퉁이를 돌면 시원하게 내려다 보이는 바다가 펼쳐지고 도로 주변에 아름다운 레스토랑, 카페, 민박들이 자리하고 있어 지루함을 잊고 잠시 차를 마시는 여유를 가져봄직도 합니다.
특히, 애월해안도로는 조각같은 검은 바위들과 아찔한 멋을 보여주는 크고 작은 절벽들이 늘어서 있어 드라이브 내내 눈을 뗄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바닷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근사한 시간이 이제 여러분 앞에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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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우도

면적 5.9㎢, 인구 1,752명(2000)이다. 해안선길이 17㎞, 최고점 132m이다. 제주시 우도면을 이루는 섬으로 제주도의 부속도서 중에서 가장 면적이 넓다. 성산포에서 북동쪽으로 3.8㎞, 구좌읍 종달리(終達里)에서 동쪽으로 2.8㎞ 해상에 위치하며, 부근에 비양도(飛揚島)와 난도(蘭島)가 있다.

1697년(숙종 23) 국유목장이 설치되면서 국마(國馬)를 관리·사육하기 위하여 사람들의 거주가 허락되었으며 1844년(헌종 10) 김석린 진사 일행이 입도하여 정착하였다. 원래는 구좌읍 연평리에 속하였으나 1986년 4월 1일 우도면으로 승격하였다. 섬의 형태가 소가 드러누웠거나 머리를 내민 모습과 같다고 하여 우도라고 이름지었다.

남쪽 해안과 북동쪽 탁진포(濁津浦)를 제외한 모든 해안에는 해식애가 발달하였고, 한라산의 기생화산인 쇠머리오름이 있을 뿐 섬 전체가 하나의 용암대지이며, 고도 30m 이내의 넓고 비옥한 평지이다. 주요농산물은 고구마·보리·마늘 등이며, 가축 사육도 활발하다. 부근 해역에서는 고등어·갈치·전복 등이 많이 잡힌다.

부서진 산호로 이루어진 백사장 등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우도 8경이 유명하며, 인골분 이야기를 비롯한 몇 가지 설화와 잠수소리·해녀가 등의 민요가 전해진다. 남서쪽의 동천진동 포구에는 일제강점기인 1932년 일본인 상인들의 착취에 대항한 우도 해녀들의 항일항쟁을 기념하여 세운 해녀노래비가 있으며, 남동쪽 끝의 쇠머리오름에는 우도 등대가 있다. 성산포에서 1시간 간격으로 정기여객선이 운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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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asan Mountain

Hallasan Mountain

 

Hallasan, standing 1,950m above sea level as the highest mountain in South Korea, is a dormant volcano with a lake crater at its summit. The entire area has been designated as a nature preservation zone in an effort to protect the rare plants and animals that inhabit the mountain park. Every season at Hallasan presents a different and spectacular view, but it is most renown for its springtime beauty, when the azaleas are in full bloom.

Hallasan is located in the southernmost part of Korea, on Jeju Island. Clouds ring the summit, and snow covers its peaks during winter, bringing to mind a snowy kingdom. The first glimpse of a beautiful scarlet sun rising in the east can be caught from here, and the blazing sunsets are likewise spectacular. Folklore had it that a benevolent wizards existed on the mountain, and that they entertained themselves at the lake crater while riding on white deer. That is why the lake is called “Baekrokdam” (Hundred Deer Lake).

Hallasan is one of the 3 main mountains of Korea. The wide variety of plants and animals prompted its naming as Natural Monument No. 182-1 in October 1966, due to the high academic value of the various species, and it is now protected by law. It was designated a National Park in March 1970.

The whole area of Hallsan Mountain including the peak is called Hallsan National Park, which was designated as the UNESCO World Natural Heritage Site.

There are a total of six courses that you can climb but only two (Gwaneumsa Trail and Seongpanak Trail) go up to the peak where Baengnokdam Lake Baekrokdam is situated.

The shortest way is Youngsil course that is called the most beautiful course.
Youngsil means house of gods.

In autumn, Hallasan is very beautiful. The leaves of the tress turn into magnificent red and yellow color. If you go to Hallasan in early and mid November, you can see the red and yellow leaves covered by snow near the top of the mountain. Its snowy scenery is particularly even more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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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절리

주상절리

막혔던 가슴이 탁 트이도록 시원스레 부서지는 파도와 신이 다듬은 듯 정교하게 겹겹이 쌓은 검붉은 육각형의 돌기둥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는 중문관광단지 동부지역 해안가의 주상절리대는 자연의 위대함과 절묘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천혜의 자원으로 천연기념물 제443호(2004. 12. 27)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주상절리대 앞에 서면 새하얗게 부서지는 포말 속에 석수장이의 애달픈 사연이라도 금세 실려 오는 듯 한데, 파도가 심하게 일 때는 높이 20미터 이상 용솟음 치는 장관을 연출합니다. 상큼한 바다 내음을 맡으며 천혜의 절경과 함께 하는 테마여행지로 각광 받으면서 여행객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주상절리(柱狀節理, columnar jointing)란 주로 현무암질 용암류에 나타나는 기둥모양의 수직절리로서 다각형(보통은 4~6각형)이며, 두꺼운 용암(약 섭씨 1100도)이 화구로부터 흘러나와 급격히 식으면서 발생하는 수축작용의 결과로서 형성된다고 하는데 이곳의 주상절리는 높이가 30~40m, 폭이 약 1km 정도로 우리나라에서는 규모면에서 최대입니다.

지질학적으로는 주상절리지만 행정구역으로는 서귀포시 중문동이며 이곳의 옛이름인 ‘지삿개’를 살려 ‘지삿개바위’로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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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

오설록

녹차를 생산하는 회사, ㈜태평양에서 만든 국내 최초의 차 전문 박물관이다. 100만 여 그루의 차나무가 지평선을 이루는 곳으로 드라마 「아일랜드」에서 주인공이 입양된 나라인 아일랜드가 배경이 되는 부분을 이곳에서 촬영했을 정도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곳이다. 녹차밭 한쪽 언덕에 세워진 박물관 안으로 들어가면 우리 고유의 향기에 흠뻑 취할 수 있는 녹차와 전통 다기들을 만날 수 있다.

상설전시관, 선물코너, 전망대로 이루어진 공간 곳곳에 녹차 향이 가득하며 가야시대에서부터 조선시대까지 쓰였던 찻잔 14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녹차의 역사, 차를 만드는 과정 등을 담은 영상물도 상영된다. 느긋하게 녹차를 마실 수 있는 찻집도 운영 중이다. 전망대에서는 멀리 한라산과 넓게 펼쳐진 푸른 다원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잘 가꿔진 산책로와 초록의 녹차밭 사이로 난 드라이브 코스도 여행객에게 사랑받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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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review scores and score breakdown

3 reviews

Guest reviews are written by our customers after their tour of 프라이빗 승합차 투어.

Overall
10   
Transport
10   
Guide
10   
Recommendable
10   
서비스
10   

Guest reviews

  • Megan
    Megan
    2016-11-02

    I and my family had a fantastic time on Jeju tour!!! It far exceeded my expectations. It was fast paced allowing you to see so much which was great. I felt very safe and relaxed which allowed me to just enjoy the whole experience. Will definitely travel with Core Travel again

    nothing~

  • James
    James
    2016-07-01

    Our guide and driver were the best! The tour overall was better than we expected. We saw all the major attractions with plenty of free time to explore on our own.

    It would be better if we could visit halla mountain.

  • Nathan
    2016-02-18

    It was so amazing, I had the time of my life, would definitely recommend. I feel like I must come back soon because I still got so many food I need to try in jeju island! I already miss my black pork.

    I need to try more fooo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