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한옥마을

북촌한옥마을

Things to do - general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에 위치한 한옥밀집지역. 종로구 삼청동ㆍ팔판동ㆍ사간동ㆍ가회동ㆍ계동ㆍ재동ㆍ안국동ㆍ송현동ㆍ소격동ㆍ원서동 일대에 기와집 형태의 한옥이 밀집ㆍ보존되고 있는 지역이다. 북촌(North Village)이라는 명칭은 청계천과 종로의 윗동네라는 의미에서 붙여진 것이다. 이 지역은 백악과 응봉을 연결하는 산줄기를 따라 북쪽에 비해 남쪽이 완만한 지형을 이뤄 배수가 잘돼 풍수지리적으로 좋은 지역으로 조선시대 사대부는 물론, 권문세가와 왕족들이 모여 살던 곳이다.

조선시대를 거쳐 일제강점기에 들어서면서 도시집중화현상이 나타나자 주택난 해소를 위해 이곳에 대규모 한옥이 지어졌고, 현재 남아 있는 한옥들 중에는 이때 지어진 것들이 많다. 이 시기에 지어진 한옥들은 중대형 필지를 분할해 구획형 개발이 이뤄져 이전과는 다른 형태의 한옥를 띠었다. 이전에는 사용되지 않던 유리와 타일 등의 재료가 사용되었고 일정부분 표준화된 도시주택형태를 띠었으며, 전통한옥에 비해 적은 규모에 칸수를 많이 나눈 형태로 건설되었지만 응축된 아름다움이 나타난다.

Unfortunately there are no accommodations at this location at the moment.

Unfortunately there are no tour offers at this location at the moment.

Unfortunately there are no car rental offers at this location at the moment.